메이블린 뉴욕X올리브영, '포스트카드 팔레트' 2종 출시

강인귀 기자 2020. 8. 28. 2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브랜드 최초로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과 함께 개발한 아이섀도우 팔레트, '포스트카드 팔레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이블린 뉴욕 마케팅 관계자는 "'포스트카드 팔레트'는 메이블린 뉴욕 본사 최초로 한국 여성들을 위해 올리브영과 합작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컬러부터 텍스처까지,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선호도를 반영해 만든 제품인 만큼 올가을 한국 여성들의 메이크업에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브랜드 최초로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과 함께 개발한 아이섀도우 팔레트, '포스트카드 팔레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

뉴욕에서 날아온 엽서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패키지의 '포스트카드 팔레트'는 매트, 쉬머, 글리터, 청키 글리터까지 다양한 텍스쳐의 8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고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고발색, 고밀착 텍스처와 톤-온-톤 색조합은 데일리 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 메이크업을 즐기는 한국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

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포스트카드 팔레트'는 브루클린에서 즐기는 따뜻한 라떼,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입은 뉴요커, 맨해튼 거리를 물들이는 낙엽에서 모티브를 얻은 가을 무드의 ▲클래식 브릭 누드 컬러와, 해질녘 뉴욕의 핑크빛 스카이라인, 소호 지역의 핑크빛 벽돌 등 뉴욕 스타일 아파트 건물, 예쁜 카페의 핑크색 컵케이크 등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구현한 ▲소프트 브릭 핑크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메이블린 뉴욕 마케팅 관계자는 "'포스트카드 팔레트'는 메이블린 뉴욕 본사 최초로 한국 여성들을 위해 올리브영과 합작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컬러부터 텍스처까지,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선호도를 반영해 만든 제품인 만큼 올가을 한국 여성들의 메이크업에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