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안산에는 평화의 소녀상도 마스크 썼다

강근주 2020. 8. 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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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시청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밤사이 누군가가 마스크를 씌웠다고 28일 밝혔다.

시청 앞 분수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은 14일 제막식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됐으며, 안산시에 건립된 두 번째 소녀상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평화의 소녀상이 마스크를 쓰고 있듯, 모두가 1차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한다"며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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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산=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시청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밤사이 누군가가 마스크를 씌웠다고 28일 밝혔다. 시청 앞 분수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은 14일 제막식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됐으며, 안산시에 건립된 두 번째 소녀상이다.

마스크 쓴 안산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 사진제공=안산시
마스크 쓴 안산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 사진제공=안산시

윤화섭 안산시장은 “평화의 소녀상이 마스크를 쓰고 있듯, 모두가 1차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한다”며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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