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부광약품,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 치료제 특허 기대감에 '강세'

손희연 기자 2020. 8. 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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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레보비르'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특허 등록 기대감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27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2.48%(1000원) 오른 4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부광약품은 지난 12일 자사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의 코로나19 치료 효과 특허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레보비르는 부광약품이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로 전 세계 4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B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로 발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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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레보비르’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특허 등록 기대감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27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2.48%(1000원) 오른 4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부광약품은 지난 12일 자사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의 코로나19 치료 효과 특허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특허명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L-뉴클레오사이드의 용도'다. 레보비르는 부광약품이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로 전 세계 4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B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로 발매된 바 있다. 

레보비르는 핵산유사체로 RNA 주형이 결합하는 과정부터 저해해 바이러스 유전물질의 복제를 억제하는 기전을 갖는다. 이미 항바이러스제로 사용되던 성분이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에 약물이 전달되는 데이터와 장기간의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국내에서 최초로 허가용 임상을 승인받아 2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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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연 기자 son9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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