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연 0.5%로 동결
박찬근 기자 2020. 8. 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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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0.5%로 동결했습니다.
금통위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연 0.25%포인트 내려 역대 최저인 0.5%까지 낮췄고, 지난달 한 차례 동결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할 우려가 상당히 커진 상황이지만 기준 금리가 이미 실효 하한에 가까운 수준이라, 추가 인하하더라도 경기 부양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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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0.5%로 동결했습니다.
금통위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연 0.25%포인트 내려 역대 최저인 0.5%까지 낮췄고, 지난달 한 차례 동결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할 우려가 상당히 커진 상황이지만 기준 금리가 이미 실효 하한에 가까운 수준이라, 추가 인하하더라도 경기 부양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금리를 더 내릴 경우 이미 넘쳐나는 시중 유동성이 자칫 부동산 시장을 더욱 과열시킬 수 있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사진=한국은행 제공, 연합뉴스)
박찬근 기자ge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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