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똑같은 길 걷게 할거냐?"신재은, '섹스 어필' 향한 충고에 쿨한 응대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20. 8. 27. 08:48
[스포츠경향]

“딸에게 똑같은 길 걷게 할거냐?”
SNS에 파격적인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모델 신재은이 자신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에 쿨한 반응을 보여 화제다.
지난 25일 신재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한 누리꾼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누리꾼은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한다”면서 “자식이 태어나도 신재은님처럼 똑같은 길을 걷게 하실거냐? 신재은님 딸 사진 보고 한심한 남자들이 무슨 행동을 할지 다 알고 계실 텐데 재은 님은 여자 아이 낳으셔도 부끄럽지 않게 똑같은 길을 걷게 하실 거냐?”고 물었다.
이에 신재은은 “야 내가 어때서 XX멋있는데”라는 답을 보냈다.
신재은은 과거에도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악플러에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냐. 나 좀 본받아라.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나한테 선물을 보내도 모자란판에”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에 ‘사이다’ 댓글로 일침을 가했다.




신재은은 직장인 출신 모델로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SNS에 섹스어필하는 사진을 자주 올려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2018넌 8월 맥심 표지 모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여러 사진집을 발간하며 모델로 활동해왔다. 최근엔 모바일 게임 모델로 발탁 돼 활약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깜짝 결혼 소식으로 온라인이 들썩였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연예인 첫 ‘윤창호법’ 적용자 손승원, 무면허 상태에서도 운전 정황
- 한예리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혹평에 직접 반박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실물 보니…첫 방송에도 살아남은 미인 DNA (킬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