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양념치킨 개발자 윤종계 씨, 치킨 쿠션 선물에 미소

오지원 기자 2020. 8. 26.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양념치킨 개발자 윤종계 씨가 치킨 쿠션 선물을 받고 미소지었다.

퀴즈 맞히기에 실패한 윤종계 씨는 '자기백'에서 '오늘은 치킨이닭' 상품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MC 유재석과 조세호는 양념치킨의 창시자에게 치킨 쿠션을 선물했다는 사실에 민망해했지만, 윤종계 씨는 "이건 오븐에 구운 닭"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양념치킨 개발자 윤종계 씨가 치킨 쿠션 선물을 받고 미소지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이거 누가 만들었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념치킨을 개발한 윤종계 씨가 출연해 "처음에는 2평의 점포에서 김치를 넣어보려고 생각했었다"고 양념치킨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종계 씨는 "전 세계에서 치킨으로 처음 TV 광고도 했다"며 "불도저로 돈을 밀 정도로 벌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퀴즈 맞히기에 실패한 윤종계 씨는 '자기백'에서 '오늘은 치킨이닭' 상품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오늘은 치킨이닭'은 닭다리 쿠션, 맥주 안경, 통닭신발로 구성돼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MC 유재석과 조세호는 양념치킨의 창시자에게 치킨 쿠션을 선물했다는 사실에 민망해했지만, 윤종계 씨는 "이건 오븐에 구운 닭"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