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촉촉히 젖은 장발에 여심 폭발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20. 8. 26. 18: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류준열이 머리카락을 기르고 카메라 앞에 섰다. 낯선 그의 모습에 팬심은 들썩였다.

류준열은 26일 자신의 SNS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찍은 화보를 올렸다.

사진 속 류준열은 촉촉하게 젖은 긴 머리카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은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을 위해 머리를 장발로 기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미쳤다” “심장 떨려” “이런 선물을…” “장발 잘 어울려요”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류준열은 선한 영향력을 행사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린피스는 후원하는 그는 ‘#용기내’ 챌린지로 불필요한 포장재를 없애나가는 플라스틱 감축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