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오늘(25일) 정상 방송.."확진자 나왔지만 사옥 폐쇄 NO"[공식]

이다겸 입력 2020. 8. 25.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목동 사옥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 직원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늘(25일) 예정된 '8뉴스'는 문제없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25일 SBS 목동 사옥 뉴미디어 뉴스부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SBS 목동 사옥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 직원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늘(25일) 예정된 ‘8뉴스’는 문제없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25일 SBS 목동 사옥 뉴미디어 뉴스부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목동 사옥 확진자가 근무한 층이 보도국이 있는 공간인 만큼, 당장 오늘(25일) 방송 예정인 'SBS 8 뉴스' 등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 SBS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협력업체 직원 마지막 근무일인 지난 21일 오후 4시까지는 무증상 상태였고, 이후에는 회사에 출근하지 않은 등의 이유로 사옥 폐쇄를 하지 않는 것으로 방역관에게 전달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협력업체 직원이 보도국과 같은 일을 했던 것은 맞지만, 하는 업무가 온라인 쪽이라 뉴스 쪽과는 겹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오늘 예정된 ‘8뉴스’는 문제없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trdk0114@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