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광주 거점 체력인증센터' 개소

임성일 기자 2020. 8. 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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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맞춤형 운동측정 및 처방센터가 광주광역시에 새롭게 개소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 2층에 국민체력100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재기 이사장은 "이번 광주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 개소로 충청권, 경상권에 이어 전라권까지 국민체력100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 서비스망을 확충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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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권역 국민 대상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 운동 처방 무료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광주에 국민체력100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국민 맞춤형 운동측정 및 처방센터가 광주광역시에 새롭게 개소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 2층에 국민체력100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체력100은 개인별 체력수준을 측정해 맞춤형 운동 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체력관리 서비스로, 만 11세 이상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국민체력100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출장인력 확충을 위해 지역별 직영 거점센터를 순차적으로 개소하고 있다. 이번 센터는 작년 9월 충청권에 개소한 아산 센터와 올해 6월 개소한 대구 센터에 이은 세 번째 거점센터다.

이번 광주 거점 체력인증센터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의 협조로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받았다. 10명의 전문 건강운동관리사가 상주하며 다양한 체력측정 장비를 이용해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재기 이사장은 "이번 광주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 개소로 충청권, 경상권에 이어 전라권까지 국민체력100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 서비스망을 확충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체력100 서비스 이용 및 예약문의는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체력100 유튜브에서는 홈트레이닝 등 다양한 운동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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