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황석정, 브라톱+청바지 매치..초콜릿 복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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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이 운동으로 다진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황석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훔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석정은 몸에 밀착되는 갈색 브라톱에 다리가 길어보이는 부츠컷 디자인의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황석정은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브라톱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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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이 운동으로 다진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황석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훔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석정은 몸에 밀착되는 갈색 브라톱에 다리가 길어보이는 부츠컷 디자인의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황석정은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브라톱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황석정은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 속 황석정은 깊은 '브이'(V)자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핫핑크 컬러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황석정은 아찔한 클리비지 라인과 슬림한 허리, 탄탄한 팔 라인이 모두 강조되는 드레스를 선택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달 26일 피트니스 대회 '예스킨 스포핏'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화제가 됐다.
황석정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가 나이 50대면 무언가를 다 이루고 여행을 다니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 근데 막상 이룬 게 하나도 없더라. 열심히 산 것 같은데 헛헛하게 느껴지고 몸은 몸대로 많이 썼기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빠졌다"고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황석정은 또 "하지만 일단 움직이고 용기를 내서 시작하면 헛헛함이 점점 없어진다"며 운동을 통해 되찾은 자신감을 드러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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