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황석정, 브라톱+청바지 매치..초콜릿 복근 '깜짝'

이은 기자 2020. 8. 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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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이 운동으로 다진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황석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훔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석정은 몸에 밀착되는 갈색 브라톱에 다리가 길어보이는 부츠컷 디자인의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황석정은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브라톱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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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사진=황석정 인스타그램

배우 황석정이 운동으로 다진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황석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훔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석정은 몸에 밀착되는 갈색 브라톱에 다리가 길어보이는 부츠컷 디자인의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배우 황석정/사진=황석정 인스타그램

황석정은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브라톱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황석정은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배우 황석정/사진=황석정 인스타그램

또 다른 화보 속 황석정은 깊은 '브이'(V)자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핫핑크 컬러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황석정은 아찔한 클리비지 라인과 슬림한 허리, 탄탄한 팔 라인이 모두 강조되는 드레스를 선택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달 26일 피트니스 대회 '예스킨 스포핏'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화제가 됐다.

황석정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가 나이 50대면 무언가를 다 이루고 여행을 다니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 근데 막상 이룬 게 하나도 없더라. 열심히 산 것 같은데 헛헛하게 느껴지고 몸은 몸대로 많이 썼기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빠졌다"고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황석정은 또 "하지만 일단 움직이고 용기를 내서 시작하면 헛헛함이 점점 없어진다"며 운동을 통해 되찾은 자신감을 드러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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