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크로아 GK 유망주 그르비치와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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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후방의 미래를 1996년생 골키퍼 유망주에게 걸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팀 골키퍼 이보 그르비치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996년생인 그르비치에게 4년 계약을 제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4년 계약은 그르비치를 충분히 키워볼 만한 역량이 있는 자원이라 판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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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후방의 미래를 1996년생 골키퍼 유망주에게 걸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팀 골키퍼 이보 그르비치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르비치는 최근까지 크로아티아 U-21(21세 이하) 대표팀과 크로아티아 리그 로코모티바에서 활약했던 골키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996년생인 그르비치에게 4년 계약을 제시했다. 그르비치는 현재 붙박이 주전 골키퍼인 얀 오블락의 장기 대체자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그르비치는 크로아티아 리그에서는 이미 검증을 마친 자원이다. 2014년부터 크로아티아 리그 최고 명문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뛰었는데, 두 시즌 간 79실점을 하는 동안 22번의 무실점 경기(클린시트)를 연출했다.
이후 로코모티바에서도 최근 두 시즌 동안 각각 단일 시즌 35경기 이상 출장을 기록했을 만큼 입지가 굳건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4년 계약은 그르비치를 충분히 키워볼 만한 역량이 있는 자원이라 판단한 결과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그르비치를 영입하기 위해 잉글랜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앞서 움직였다. 동향인 슬라벤 빌리치 감독이 감독이 그르비치의 영입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블락의 장기 대체자로 낙점하면서 그르비치는 스페인 라 리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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