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내 엉덩이 때리는 찬원이".. 90년생 우정
이시연 기자 2020. 8. 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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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인선과 이찬원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어로빅복 입고 대기실 돌아다니면 가끔 사람들이 내 엉덩이를 때리곤 한다. 찰싹~ 찰싹~ 누구지 하고 뒤돌아보면 찬원이가 자주 서 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보라색 셔츠를 입은 이찬원과 에어로빅복을 입은 신인선이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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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가수 신인선과 이찬원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어로빅복 입고 대기실 돌아다니면 가끔 사람들이 내 엉덩이를 때리곤 한다. 찰싹~ 찰싹~ 누구지 하고 뒤돌아보면 찬원이가 자주 서 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보라색 셔츠를 입은 이찬원과 에어로빅복을 입은 신인선이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콘서트 때 너무 멋있었어요" "두 분 우정 영원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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