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LA다저스 선수단, 코비 브라이언트 생일에 농구복 입고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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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단이 지난 1월 헬기 사고로 숨진 미국프로농구(NBA) 코비 브라이언트의 생일을 맞아 그를 추모했습니다.
다저스 선수단은 오늘(24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브라이언트의 이름과 그가 선수 시절 달았던 등 번호 8번과 24번이 적힌 농구 유니폼을 입고 도열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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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단이 지난 1월 헬기 사고로 숨진 미국프로농구(NBA) 코비 브라이언트의 생일을 맞아 그를 추모했습니다.
다저스 선수단은 오늘(24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브라이언트의 이름과 그가 선수 시절 달았던 등 번호 8번과 24번이 적힌 농구 유니폼을 입고 도열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다저스타디움 전광판엔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가 내레이션을 맡은 추모 영상을 띄웠습니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선수 시절 다저스타디움에서 브라이언트가 시구했던 모습이 생각난다"며 애도했습니다.
(사진=LA다저스 트위터 계정 캡처,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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