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조연주 치어리더, '운동으로 관리하는 몸매'

팽현준 기자 2020. 8. 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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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이린' 조연주 치어리더가 스포츠투데이 편집국을 찾아 2020시즌 한화 치어리더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조연주 치어리더는 2018년 한화 신입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조연주 치어리더는 "한번 쯤은 공부를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 또한 뭔가 깨달음을 얻고 싶어서 잠시 쉬게 됐다"며 휴식기를 가진 이유를 밝혔다.

잠시 한화이글스생명파크를 떠났던 조연주 치어리더는 2020시즌 다시 한화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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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한화 아이린' 조연주 치어리더가 스포츠투데이 편집국을 찾아 2020시즌 한화 치어리더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조연주 치어리더는 2018년 한화 신입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당시 가수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 이목을 끌었고 열띤 응원으로 한화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며 한화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돌연 2019시즌 치어리더 활동을 쉬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조연주 치어리더는 "한번 쯤은 공부를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 또한 뭔가 깨달음을 얻고 싶어서 잠시 쉬게 됐다"며 휴식기를 가진 이유를 밝혔다.

잠시 한화이글스생명파크를 떠났던 조연주 치어리더는 2020시즌 다시 한화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치어리더의 매력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조연주 치어리더는 "이미 저를 좋아해주시고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서툴고 실수도,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성장하면서 팬들에게 한 발짝 나아가는 치어리더가 되겠다. 그래서 팬들과 더 신나고 재밌게 응원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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