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한솔케미칼, 코로나 뛰어넘은 실적..목표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24일 한화케미칼(014680)에 대해 코로나19를 뛰어넘는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487억원, 영업이익 387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의 추정치를 13.4% 상회했다"며 "코로나19 영향을 우려해 일부 제품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우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24일 한화케미칼(014680)에 대해 코로나19를 뛰어넘는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487억원, 영업이익 387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의 추정치를 13.4% 상회했다"며 "코로나19 영향을 우려해 일부 제품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우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산화수소, 프리커서, 퀀텀닷 소재 등 주력 제품들의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오히려 개선돼 사상 최고치인 분기 영업이익률 26%를 달성했다"며 "제지용 제품과 라텍스 매출이 감소했지만 전사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의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574억원, 영업이익 452억원을 전망한다"며 "프리커서, 퀀텀닷 소재와 같은 전자재료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되면서 QLED TV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반도체 시황도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고 있다"며 "유가가 급락한 것이 오히려 동사의 원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영업이익률은 28.7%로 또다시 신기록을 갱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이청아 "교통사고로 고관절 부상…허리·목까지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