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데뷔초 주량 4병 언급, 매니저 말하지말라고 절레절레"[결정적장면]

황혜진 2020. 8. 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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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데뷔 초 주량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8월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김희선은 데뷔 초 토크쇼에서 술을 좋아한다며 자신의 주량이 소주 4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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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데뷔 초 주량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8월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김희선은 데뷔 초 토크쇼에서 술을 좋아한다며 자신의 주량이 소주 4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신성록은 "솔직 발언 회사에서 못하게 하지 않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선은 "그렇다. 인터뷰를 하면 뒤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제발 그것만 말하지 말아 달라고"라고 대답했다.

김희선은 이제 매니저가 자신을 놓았다며 "사실 술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내가 술을 좋아하는데 TV에서 안 좋아한다고 해도 집에서 평생 혼술을 할 순 없지 않나. 감추고 살 수 없다. 방송에서 술 안 한다고 한 사람들 다 노래방 가면 있더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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