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징그러" 日애니 관객에 고성.. 오타쿠 뜻은?
김유림 기자 2020. 8. 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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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왕십리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이 안내방송 마이크가 켜진 채로 관객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가운데 오타쿠 뜻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전날 CGV 왕십리점에서 발생한 '안내 방송 사고' 녹음파일이 공유되고 있다.
그런데 이날 일본 현지 날씨 문제로 라이브 공연이 지연되면서 CGV 왕십리점에선 오후 5시30분으로 상영이 지연 됐다는 내용의 장내 공지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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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날 일본 현지 날씨 문제로 라이브 공연이 지연되면서 CGV 왕십리점에선 오후 5시30분으로 상영이 지연 됐다는 내용의 장내 공지 방송을 했다. 문제는 안내 방송이 나간 후,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상태에서 옆에 있던 다른 직원의 목소리가 그대로 방송을 탄 것.
해당 직원은 “근데 오타쿠들 징그럽다. 오타쿠들 엄청 징그럽다. 내가 뒤에 있었는데 그 막 수영복 입고 뭐 그런 거 보고 있고 막 와 소리치고 있다”고 말했다.
오타쿠 뜻은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 특정 분야에 마니아 이상으로 심취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비하적 표현으로 쓰인다. 이 직원의 발언은 카카오톡 등을 통해 곧바로 외부로 퍼져나갔다. CGV 측은 이날 상영이 끝난 후 관객들에게 사과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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