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고은아, 친언니 결혼식장에서 쫓겨난 이유는?

박수현 기자 2020. 8. 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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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고은아가 친언니 결혼식장에서 끌려나간 사연을 털어놓았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118회에서는 고은아가 친언니 결혼식과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고은아는 자신이 과거 검은색 드레스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친언니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고은아는 이날 방송에서 친언니이자 매니저인 방효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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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고은아가 친언니 결혼식장에서 끌려나간 사연을 털어놓았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118회에서는 고은아가 친언니 결혼식과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고은아는 자신이 과거 검은색 드레스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친언니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후 식장 맨 앞자리에 앉아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자신이 결국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식장 밖으로 쫓겨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형부 쪽 하객들이 저 우는 여자는 누구냐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고은아는 이날 방송에서 친언니이자 매니저인 방효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탑골 노래방을 열어 시청자들에게 '고음 불가' 열창과 절도 있는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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