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국 경제지표 호조 속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전서인 기자 2020. 8. 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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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미국의 경제 지표들이 호조 속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1.65포인트(0.34%) 상승한 3,397.1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6.85포인트(0.42%) 오른 11,311.80에 거래 마쳤습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90.60포인트(0.69%) 오른 27,930.33에 장 마감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보면 다우지수는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S&P 500 지수는 0.72% 올랐고, 나스닥은 2.65%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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