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시무룩한 표정도 깜찍

정한별 2020. 8. 21. 1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루다는 21일 자신의 SNS에 "시무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다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에게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다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루다 SNS 제공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루다는 21일 자신의 SNS에 "시무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다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에게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우주소녀는 2016년 데뷔했으며, '해피(HAPPY)' '너에게 닿기를(I Wish)' '버터플라이(BUTTERFLY)' 등의 곡을 발표했다.

루다는 2018년에 방영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방문교사'에 출연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