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감탄 자아내는 11자 복근 "춤을 췄더니.."

공미나 기자 2020. 8. 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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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췄더니.."라며 복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깅스를 입고 있는 가희의 복근이 겨 있다.

앞서 가희는 "뮤지컬 루드윅 대사가 계속 마음에 남는다. 나도 춤출 때 심장이 막 간질거려"라는 글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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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췄더니.."라며 복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깅스를 입고 있는 가희의 복근이 겨 있다. 선명한 11자 근육이 시선을 끈다.

앞서 가희는 "뮤지컬 루드윅 대사가 계속 마음에 남는다. 나도 춤출 때 심장이 막 간질거려"라는 글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한 바 있다.

춤에 대한 여전한 열정이 빚어낸 복근인만큼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모델 혜박은 "언니처럼 춤추면 복근 생겨요?", 배우 전혜빈은 "같이 좀 추자 언니"라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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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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