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파바르, 조기 복귀 위해 매일 아침 UCL 주제곡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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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자맹 파바르(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 의지는 누구보다 강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0일(현지시간) "파바르의 부상은 최대 6주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꾸준한 재활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선발로 출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빌트'는 "뮌헨이 결승전에 파바르를 선발로 내보낼 수 있다. 3주 반 만에 돌아온 파바르는 팀 훈련에 합류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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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뱅자맹 파바르(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 의지는 누구보다 강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0일(현지시간) “파바르의 부상은 최대 6주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꾸준한 재활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선발로 출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파바르는 시즌 내내 뮌헨의 수비 핵심으로 활약했지만 지난달 발목 인대 부상으로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뮌헨은 어쩔 수 없이 조슈아 키미히로 파바르 공백을 메웠지만 만족스러울 정도는 아니었다.
지난 올림피크 리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 당시 뮌헨의 알폰소 데이비스와 키미히는 뒷공간을 자주 노출했다. 한지 플릭 감독은 후반 42분 파바르를 투입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애초 파바르의 재활 기간은 최소 4주에서 최대 6주였다. 하지만 꾸준한 재활로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였다. ‘빌트’는 “뮌헨이 결승전에 파바르를 선발로 내보낼 수 있다. 3주 반 만에 돌아온 파바르는 팀 훈련에 합류했다”라고 언급했다.
파바르의 회복 비결은 다름 아닌 ‘이미지 트레이닝’이었다. 그는 프랑스 라디오 방송 ‘RMC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매일 아침 나는 내 방에서 챔피언스리그 주제곡을 들었다. 뮌헨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 덕에 회복 기간을 3주로 앞당길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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