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미국 제약사에 위장관약 5000억규모 기술수출(1보)
이영성 기자 2020. 8. 20. 07:50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유한양행은 미국 프로세사 파마슈티컬스에 기능성 위장관 치료제 'YH12852'를 총 4억1050만달러(약 5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가운데 계약금은 200만달러(약 24억원) 상당의 프로세사 보통주로 받는다.
ly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코로나 동행 요구 경찰에 '내가 국회의원 세 번 했어'
- 현주엽 '서장훈, 돌아올수 없는 강…'난 저러지 말자' 다짐' 왜?
- 김부선 '아빠 얘기 삭제하라는 딸 요구 거절…난 거짓말, 불륜한 적 없다'
- '김칫국에 독약 타서…' 법당으로 도주한 전광훈교회 확진자
- '코로나 확진' 차명진 '여보, 미안…우리편 이 난국에 다 어디갔나'
- '근래 큰일 겪은 형' 이하늘, 이혼후 제주도에서 농사짓고 산다
- 미국 FDA, 코로나 혈장치료 긴급사용승인 보류
- '유퀴즈' 박진영 '비 '깡' 설교했는데…뒤늦게 잘되니까 민망' 폭소
- '라디오스타' 이희준 '♥이혜정, 결혼 3주 전 잠수…'메리지 블루''
- '파경' 김상혁·송다예, 법적부부 아닌 사실혼 관계였다고? 김상혁 측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