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F4 울산 여행→영탁X임영웅 첫 만남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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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울산 여행을 떠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을 제외한 F3, 영탁과 이찬원, 장민호가 울산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민호는 "울산 대공원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많다"며 이야기 꺼냈고 영탁은 "영웅이를 처음 만난 곳이 '진하 해수욕장'이다. 그때 한 쪽 귀퉁이에 키가 멀대같이 큰 애가 멀뚱멀뚱 대고 있더라. 그래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며 임영웅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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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울산 여행을 떠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을 제외한 F3, 영탁과 이찬원, 장민호가 울산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바쁜 스케줄로 함께 하지 못했고 세 사람과 함께 통화하며 다음번 여행을 약속했다. 임영웅은 울산에 대해 "저는 신인 때, 울산에 노래 교실을 많이 다녔다. 울산 지역의 노래 교실 선생님이 저를 많이 좋아해서 불러 주셨다"며 울산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울산 알프스로 향하는 길에 영탁은 울산에서 임영웅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장민호는 "울산 대공원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많다"며 이야기 꺼냈고 영탁은 "영웅이를 처음 만난 곳이 '진하 해수욕장'이다. 그때 한 쪽 귀퉁이에 키가 멀대같이 큰 애가 멀뚱멀뚱 대고 있더라. 그래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며 임영웅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임영웅 또한 "맞다. '진하해수욕장'에서 영탁 형을 처음 만났다. 제 기억으로는 영탁이 형이 굉장히 부산스럽게 돌아다녔다"며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영탁의 성격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남 알프스'에 도착한 세 사람은 아름다운 절경에 환호성을 연발했고 차에서 내린 후 아이처럼 뛰어다니며 좋아했다.
장민호는 "우리나라도 찾아보면 얼마든지 좋은 곳이 많다"며 극찬했고 이찬원 또한 "왜 한국에 알프스라고 하는지 알겠다.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순 없다"며 극찬했다.
F3는 울산 알프스에 이어 이찬원의 고향인 울산 울주군 언양읍으로 향했다. 이찬원은 3살까지 살았던 집에 찾아가 돌잔치 했던 당시 찍었던 비디오테이프 속 기억을 하나씩 더듬으며 행복해했다. 장민호와 영탁은 배산임수의 지형을 보며 "이런 집을 본 적이 없다. 찬원이가 좋은 곳에서 태어나서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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