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회 모집책 60대 여성 잠적..경찰 추적

이정훈 2020. 8. 1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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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와 경찰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 참가 모집책 역할을 한 60대 여성이 잠적해 이 여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제천시 등은 A 씨가 제천시민 50여 명과 함께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버스 등을 이용해 다녀옴에 따라 긴급 행정명령에 따라 A 씨에게 집회 참석자 명단 제출을 요구했지만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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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제천시와 경찰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 참가 모집책 역할을 한 60대 여성이 잠적해 이 여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제천시 등은 A 씨가 제천시민 50여 명과 함께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버스 등을 이용해 다녀옴에 따라 긴급 행정명령에 따라 A 씨에게 집회 참석자 명단 제출을 요구했지만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제천시는 A 씨를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경찰과 함께 A씨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 (hwarang0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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