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오지은 근황 "새로운 시작, 둥지, 홍콩살이"
윤기백 2020. 8. 18.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콩댁' 오지은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지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일어나기. 만보 걷기. 나를 잘 돌보기. 건강 습관 챌린지"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오지은은 "좋은 아침입니다"라며 "저는 지금 우리 동네 나와서 산책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홍콩댁’ 오지은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지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일어나기. 만보 걷기. 나를 잘 돌보기. 건강 습관 챌린지”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오지은은 “좋은 아침입니다”라며 “저는 지금 우리 동네 나와서 산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원래 조깅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걷고 있다”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오지은은 “오늘 새벽 빅토리아 하버뷰. 바다가 둘러있어 그래도 답답하지 않네”라며 “새로운 시작. 새로운 둥지. 홍콩살이. 새벽 감성. 오지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
오지은은 2017년 10월 4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