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숨이 턱' 오정연, 역대급 집 정리 예고 (신박한 정리)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정연의 집정리가 예고됐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의 집정리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장현성의 집정리가 그려진 가운데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오정연의 집정리가 예고됐다.
이후 "어머, 너무 좋다"며 집정리에 감탄하는 오정연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정연의 집정리가 예고됐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의 집정리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장현성의 집정리가 그려진 가운데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오정연의 집정리가 예고됐다. 오정연은 제 집에 대해 이전 출연자인 김동현, 양동근을 언급하며 “김동현과 좀 비슷한, 양동근의 구리구리 잡다구리방 (같은)”이라고 표현했다. 두 집 모두 엄청난 물건들이 쌓여 있는 창고 같은 공간이 존재했던 상황.
제작진은 ‘더 엄청난 집이 찾아온다’, ‘보자마자 숨이 턱’, ‘방마다 물건이 한가득’ 자막으로 오정연의 집을 설명했다. 윤균상은 “다른 차원의 느낌이다”며 놀랐다. 오정연이 “오정연 역사방이다”고 소개한 방에는 많은 물건이 쌓여 있었고, 신애라는 “절대 돌아볼 수 없는 역사방”이라고 평했다.
그 방안에서는 수능성적표, 초등학교 일기장, 토슈즈, 옛날에 쓰던 핸드폰 까지 각종 물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오정연은 “다 소중한 의미 있는 물건들이기 때문에 이에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리면 전혀 기억이 안 날 까봐”라며 물건들을 모아온 이유를 말했다. 이후 “어머, 너무 좋다”며 집정리에 감탄하는 오정연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령, 24억 럭셔리 초호화 한강뷰 집 최초 공개 "풍경이 다해"
- 전혜빈, ♥치과의사 남편과 요가 삼매경 '꿀이 뚝뚝' [SNS★컷]
- 김혜수 닮은꼴 김창숙→김영란 섹시 비키니, 반전 과거 공개(같이삽시다)
- '폐암 말기' 김철민 "경추 5번 전이, 인조뼈 수술 잘 버티겠다"
- '오뚜기 3세' 함연지, 잠옷 딱 걸려도 시모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 "그립다"[SNS★컷]
- '연중' 이효리 집 뜯어고친 송경아, 유럽 감성 인테리어(ft.남편 명의)[종합]
- 박진영, 구원파 의혹 직접 입 열다 "단순 성경공부 모임, 어느 교회와도 연결 안돼" 억울
- 김성은♥정조국 집 공개, 운동장 같은 거실→널찍한 침실[결정적장면]
- 추성훈 착용한 8억 6천 손목시계, 전세계 50개 한정판
- 이효리, 감탄 부르는 고난도 요가 자세 "나만의 중심 잡기"[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