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프랑스서 '85억 요트' 특급 휴가, 여친 벙거지 모자만 85만원

이원희 기자 2020. 8. 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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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초특급 호화 요트 휴가를 보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그의 여자 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6)와 함께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 휴양지인 생트로페에서 휴가를 보냈다"며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550만 파운드(약 85억 원)짜리 호화 요트에서 수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휴가 중 다른 패션을 선보인 로드리게스는 오렌지색 민소매 티셔츠에 벙거지 모자를 쓰며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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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와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초특급 호화 요트 휴가를 보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그의 여자 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6)와 함께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 휴양지인 생트로페에서 휴가를 보냈다"며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550만 파운드(약 85억 원)짜리 호화 요트에서 수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호날두는 금색 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미소를 지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가 입은 수영복은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 제품으로, 현재는 판매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로드리게스는 수영복을 입고 여러 차례 바다에 풍덩 들어가기도 했다.

모자를 쓴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매체는 17일 로드리게스가 썼던 벙거지 모자에 주목했다. 휴가 중 다른 패션을 선보인 로드리게스는 오렌지색 민소매 티셔츠에 벙거지 모자를 쓰며 포인트를 줬다. 로드리게스가 쓴 이 모자의 가격은 550파운드(약 85만 원)라고 한다.

한편 호날두는 올 시즌 리그 33경기에서 31골 5도움을 기록하고 소속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는 복병 올림피크 리옹(프랑스)을 넘지 못하고 대회 16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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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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