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에서 맨유 꺾고 기뻐하는 세비야의 루크 더용
2020. 8. 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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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EPA=연합뉴스) 독일 쾰른에서 16일(현지시간)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영국)와 맞붙은 세비야 FC(스페인)의 루크 더용(왼쪽)이 역전 골을 넣은 뒤 동료 세르히오 레길론(오른쪽)과 어깨동무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세비야는 이날 경기에서 2-1로 맨유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sung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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