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도 폭염경보..강한 자외선 주의

이서경 캐스터 2020. 8. 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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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도 더욱 확대 강화돼 서울에도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요.

그밖에 전주 35도, 서울도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33도, 강릉 35도, 포항 37도, 광주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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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무더위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도 더욱 확대 강화돼 서울에도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요.

이로써 강원 일부를 제외한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에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대구가 사람 체온을 넘어서는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그밖에 전주 35도, 서울도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습도도 높아서 체감온도는 더욱 높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자외선 지수가 전국적으로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33도, 강릉 35도, 포항 37도, 광주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는 맑은 날들이 이어지겠고요.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더 더워지겠습니다.

특히 모레는 경상도 일부 지역의 낮 기온이 40도 가까이 치솟을 것으로 보여서 당분간 건강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서경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1200/article/5876298_324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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