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56만' 여의도순복음교회서 확진자 다수 발생
2020. 8. 17. 11:0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지난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현장 예배에서 성가대가 노래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수 발생했으며 이 중 성가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복음교회는 등록 교인 수가 56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개신교 교회 중 하나로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020.8.17/뉴스1
phonalis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