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조정민, '엘레강스 신전하우스'서 모차르트 빙의

이주영 인턴기자 2020. 8. 16. 2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정민이 럭셔리 하우스에서 모차르트에 빙의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사상 최초로 자전거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의뢰인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딸의 자전거 2대씩과 손주의 자전거 1대까지 무려 7대의 자전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조정민은 "여긴 진짜 모차르트가 살았던 곳 같다"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조정민이 럭셔리 하우스에서 모차르트에 빙의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사상 최초로 자전거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의뢰인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딸의 자전거 2대씩과 손주의 자전거 1대까지 무려 7대의 자전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덕팀의 붐, 강남, 조정민은 신전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상 복합 아파트의 편리함을 다 갖춘 상동 역세권 아파트를 소개했다. 럭셔리한 긴 화이트 복도에 이어 샹들리에와 전구빛 크리스털 조명이 달린 로맨틱한 거실이 등장했다.

조정민은 "여긴 진짜 모차르트가 살았던 곳 같다"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이에 붐은 강남과 함께 테이블에 앉아 스테이크를 써는 시늉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관련기사]☞ 고은아 충격 일상..'전참시' PD의 생생 목격담 [단독]영탁, TBS 라디오 전격 하차 속사정 "성관계로 입사?" 기안84 여혐논란 '충격' '前여친 폭행 의혹' 김호중, 스트레스에 결국.."그만 할래" 걸그룹 前멤버, 30kg 감량 군살 제로 "아이 엄마 맞아?"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