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유흥업소 사진 논란에 BJ쎄히도 나서.."그만 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인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BJ(Broadcasting Jockey) 쎄히가 배우 고경표와의 유흥업소 사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BJ쎄히는 지난 15일 오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고경표와 사진을 찍은 시간과 장소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하며 "일반 주점에서 우연히 만나서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달라 했고 너무 친절하게 찍어주셨고 사진 올려도 되나 물어봤더니 올려도 된다 하셔서 올렸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J쎄히는 지난 15일 오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고경표와 사진을 찍은 시간과 장소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하며 “일반 주점에서 우연히 만나서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달라 했고 너무 친절하게 찍어주셨고 사진 올려도 되나 물어봤더니 올려도 된다 하셔서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의 팬심으로 일어난 일이니 이상한 억측 추측성 기사와 테러는 그만 좀!”이라고 당부했다.
BJ쎄히는 이날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서도 “술을 마시다가 연예인 분들, 기사가 났던 그 연예인 분이 오셨다.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도 되냐고 했더니 사진을 바로 찍어주셨다. 사진 올려도 되냐고 했더니 올려도 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을 올리고 나서 저희끼리 놀러갔다. 클럽에서 놀았다. 잠도 가게에서 잤다”며 “근데 자고 일어나 보니까 포털 사이트에 기사가 많이 쏟아졌더라. 보니까 그 분이 우리 가게 와서 술을 먹은 거 아니냐 이렇게 돼있었다”고 설명했다.

고경표 소속사는 이날 “어제 촬영 후 소속사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가벼운 술자리가 있었다. 당시 알지 못하는 여성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해서 응했다”며 “방문한 곳은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주점”이라고 밝혔다.
BJ쎄히는 전날 SNS에 고경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진 상황 속 고경표가 유흥업소를 방문한 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한편, 고경표는 다음 달 16일 시작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에서 고스펙 대기업 팀장 이정환을 연기한다.
성 전환 수술을 한 트렌스젠더임을 당당히 밝히고 활동 중인 BJ쎄히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4.17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랑제일교회 134명 확진' 전광훈 목사 "테러 당한 것"
- 김부선, 최민희에 "이재명·김부선 성생활에 관심 꺼라"
- AOA 권민아 괴롭힘 사건에 '설현 초아 활동' 눈길
- 제924회차 로또 1등 9명..당첨금 각 23억8천만원
- 기안84 사과문도 뭇매.."여자는 귀여움으로 취직?"
- 진중권 코로나에도 광화문 집회? 머리에 정치·종교적 광신만
- 16일부터 서울·경기 '거리두기 2단계' 2주..달라지는 것은
- [피용익의 록코노믹스]산업 파괴자가 찾아낸 엘비스
- 밤새 화장실 들락날락, 야뇨증 증상 있다면 수면무호흡증 치료 고려해야
- 19일부터 PC방도 고위험시설..클럽·감성주점, 테이블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