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해성,'데뷔 첫 대타 끝내기 홈런 짜릿하다' [사진]

이대선 2020. 8. 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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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두산은 2연패에서 벗어난 두산은 시즌 전적 46승 2무 35패로 4위 LG(46승 36패 1무)의 추격을 뿌리치고 3위 자리를 지켰다.

9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국해성이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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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대선 기자] 두산 베어스가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두산은 2연패에서 벗어난 두산은 시즌 전적 46승 2무 35패로 4위 LG(46승 36패 1무)의 추격을 뿌리치고 3위 자리를 지켰다. KT는 시즌 전적 41승 1무 38패가 됐다.

9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국해성이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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