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을 살피는 '초대 챔피언' 김하늘 프로 [KLPGA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강명주 기자 2020. 8. 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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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하늘 프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하늘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8월 14일(금)부터 8월 16일(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의 브렝땅-에떼 코스에서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총상금 7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하늘 프로가 첫째 날인 14일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번홀 퍼팅 전에 그린을 살피고 있다.

오프닝 라운드에서는 1언더파 공동 36위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사흘 연속 6,525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박민지를 비롯해 이정은6, 김효주, 김하늘, 신지애, 최혜진, 박현경, 이소영, 임희정, 김민선5, 김아림, 김자영2, 김지영2, 김지현, 김해림, 김현수, 박결, 박주영, 박채윤, 배선우, 장하나, 조아연, 안소현, 이다연, 이보미, 이정민, 허윤경 등 참가 인원은 120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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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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