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싼 채 낙담한 표정 짓는 메시

전성옥 2020. 8. 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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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AP=연합뉴스)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4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에서 머리를 감싼 채 낙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2-8로 대패했다.

sung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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