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지민, 뷔에 "넌 잘 생기고 매력도 있잖아" 질투(아이랜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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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외모를 고민하는 케이를 향한 솔직한 조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들은 슈가가 "넌 잘 생기고 매력 있으니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거다"고 지적했지만, 뷔는 "자기의 분위기는 자기가 만들 수 있다고 얘기하고 싶다. '잘 생겼는데'보다는 '매력있게 생겼다'가 더 시선이 간다"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넌 안 잘생겼고 매력이 있다고 한다"고 지적해고, 뜻하지 않은 뷔의 장난에 지민이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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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이 외모를 고민하는 케이를 향한 솔직한 조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8월 14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I-LAND)’에서 방탄소년단은 12명의 아이랜더의 고민을 들어주며 자신을 사랑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케이는 아이랜더 중 잘생긴 친구들이 많아서 부러울 때가 많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정국은 “본인도 충분히 잘 생겼는데 이해할 수가 없다”고 반문했다.
이에 슈가는 “저 같은 사람도 데뷔했다”고 답했고, 제이홉도 “나도다. 날 보면서 희망을 가져라”며 폭소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충분히 잘 생겼음에도 불필요한 케이에게 ‘러브 마이셀프’를 떠올리라고 강조했다. 뷔는 “자신의 매력을 알고 그것을 어필하면 잘생긴 건 또 다른 거라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를 들은 슈가가 “넌 잘 생기고 매력 있으니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거다”고 지적했지만, 뷔는 “자기의 분위기는 자기가 만들 수 있다고 얘기하고 싶다. ‘잘 생겼는데’보다는 ‘매력있게 생겼다’가 더 시선이 간다”고 강조했다.
“넌 잘생기고 매력까지 있잖아”라고 지민이 서운해 하자, 뷔는 “널 말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넌 안 잘생겼고 매력이 있다고 한다”고 지적해고, 뜻하지 않은 뷔의 장난에 지민이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net '아이랜드(I-LAND)'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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