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이랜드' 연습실+숙소에 깜짝.."라떼는" 자동 소환

이하나 2020. 8. 14. 2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이 아이랜드의 시설에 깜짝 놀랐다.

8월 14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I-LAND)'에서는 방탄소년단이 깜짝 등장했다.

아이랜드에 도착한 방탄소년단은 "판타지 같다", "대박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연습실에 들어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넓고 쾌적한 시설에 저절로 춤이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이 아이랜드의 시설에 깜짝 놀랐다.

8월 14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I-LAND)’에서는 방탄소년단이 깜짝 등장했다.

아이랜드에 도착한 방탄소년단은 “판타지 같다”, “대박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제이홉은 “파트 2에서는 12명이 뽑힌 거다. 여기가 친구들이 연습하는 공간이고, 방송 보면 위에서 휘장도 내려온다”고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등수대로 번호가 매겨진 의자에 앉아서 참가자들의 마음을 느꼈다. 이들은 직접 의자에 이름표까지 붙여봤으나 이름표가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아 크게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습실에 들어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넓고 쾌적한 시설에 저절로 춤이 나왔다. 뷔는 “우리 힘들어서 숨 쉬면 거울 다 뿌옇게 되고 그랬던 거 기억나냐”고 물었고, 진도 “우리 옛날에 습기 차서 신문지로 닦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RM은 “이런게 바로 ‘라떼는’이다”고 지적했다.

방탄소년단은 개인 연습실, 접견실, 방, 휴게 공간 등을 투어하며 시설에 놀랐다. 정국은 간식을 챙겨오는 것처럼 장난을 쳤고, 멤버들은 “그걸 왜 챙기냐. 애들 40일 동안 지내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막내 장난에 웃었다. (사진=Mnet '아이랜드(I-LAND)'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