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배철수와 다정한 투샷 "라디오 부스 너무 좋다" [TD#]

박상후 기자 2020. 8. 14. 1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예리가 가수 배철수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한예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부스 너무 좋다. 배철수 아저씨 건강하셔야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배철수와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영화 '그림자'로 데뷔한 한예리는 '남쪽으로 튀어', '스파이', '환상 속에 그대', '해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예리, 배철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예리가 가수 배철수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한예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부스 너무 좋다. 배철수 아저씨 건강하셔야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배철수와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7년 영화 '그림자'로 데뷔한 한예리는 '남쪽으로 튀어', '스파이', '환상 속에 그대', '해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코리아'의 유순복 역을 맡아 2012년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예리 인스타그램]

배철수 | 한예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