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코미디' 박토벤, 개그맨 5인조에 신곡 하사

김나경 2020. 8. 14.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장르만 연예인'에 유산슬을 탄생시킨 박토벤, 박현우 작곡가가 출격한다.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이 개가수(개그맨+가수)의 꿈을 안고 박토벤을 찾았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관심이 높아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개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JTBC의 새 음악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지원하고자 노래를 연습하고 이를 촬영하는 김기리,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르만 코미디' 박토벤 (사진=JTBC)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장르만 연예인’에 유산슬을 탄생시킨 박토벤, 박현우 작곡가가 출격한다.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이 개가수(개그맨+가수)의 꿈을 안고 박토벤을 찾았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관심이 높아진다.

15일 방송되는 JTBC ‘장르만 연예인’은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의 콘텐츠 중 하나.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된 개그맨 5인조 김기리,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즘 시트콤으로 짠내 폭발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개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JTBC의 새 음악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지원하고자 노래를 연습하고 이를 촬영하는 김기리,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높였다. 이에 ‘싱어게인’ 도전 결과에 궁금증이 모아진 상황.

이 가운데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이 유산슬을 탄생시킨 박토벤, 박현우 작곡가를 찾아가 이목이 집중된다. ‘싱어게인’ 예심을 일주일 앞두고 오디션 특훈을 위해 박토벤의 작업실을 찾은 네 사람.

이에 박토벤은 네 사람이 준비해 온 오디션곡과 ‘합정역 5번 출구’를 들으며 노래, 랩 실력에 대해 적나라한 평가를 쏟아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특히 박토벤은 네 사람과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만든 신곡 ‘찍었어’를 하사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고조된다. 더욱이 그는 “열심히 하면 유산슬처럼 될 수 있습니다. 꿈은 이뤄진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주 방송에는 실제 ‘싱어게인’ 오디션 현장의 모습도 담길 예정. 과연 개그맨 5인조가 개가수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지 오디션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어디서도 본적 없는 고퀄리티 숏폼드라마 코미디로 꽉 채워질 본격 장르 확장 코미디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오는 15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믿고 보는 #기자 '한경 기자 코너'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