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감독 "기용 가능 투수 많지 않았는데 오주원-안우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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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키움 손혁 감독은 "선발 브리검의 슬라이더와 커브가 위력적이었고 왼손타자와 승부도 좋았다"고 브리검을 칭찬했다.
손혁 감독은 "이지영이 공수에서 잘해줬고 중요한 순간마다 김하성과 김혜성이 하나씩 활약을 해줬다"며 "연이은 연장 승부로 기용할 수 있는 투수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오주원과 안우진이 활약해줬다"고 마운드에 대한 칭찬도 덧붙였다.
손혁 감독은 "팬들의 응원 덕분에 힘든 한화와 3연전을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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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손혁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는 8월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6-3 승리를 거뒀다.
키움 손혁 감독은 "선발 브리검의 슬라이더와 커브가 위력적이었고 왼손타자와 승부도 좋았다"고 브리검을 칭찬했다.
손혁 감독은 "이지영이 공수에서 잘해줬고 중요한 순간마다 김하성과 김혜성이 하나씩 활약을 해줬다"며 "연이은 연장 승부로 기용할 수 있는 투수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오주원과 안우진이 활약해줬다"고 마운드에 대한 칭찬도 덧붙였다.
손혁 감독은 "팬들의 응원 덕분에 힘든 한화와 3연전을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사진=손혁/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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