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라디오' 온앤오프 "데뷔하고 첫 차트 1위, 믿기지 않았다"

유경상 2020. 8. 13.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앤오프가 첫 차트 1위 소감을 말했다.

이날 DJ 영재는 "온앤오프에게 축하할 일이 쌓여 있다. 11개월만에 미니 5집 스핀오프로 컴백 축하한다"고 말했고, DJ 영케이는 "타이틀곡 '스쿰빗스위밍' 조회수 432만회, 수록곡 전체 음원차트 진입, 음원차트 1위, 주간 음반판매순위 1위를 찍었다"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앤오프가 첫 차트 1위 소감을 말했다.

8월 13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유튜브 생중계에는 온앤오프가 출연했다.

이날 DJ 영재는 “온앤오프에게 축하할 일이 쌓여 있다. 11개월만에 미니 5집 스핀오프로 컴백 축하한다”고 말했고, DJ 영케이는 “타이틀곡 ‘스쿰빗스위밍’ 조회수 432만회, 수록곡 전체 음원차트 진입, 음원차트 1위, 주간 음반판매순위 1위를 찍었다”고 소개했다.

영재는 “데뷔하고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던데 차트 1위 찍힐 때 기분은?”이라고 물었고, 제이어스는 “처음에 믿기지가 않았다. 와이엇에게 ‘우리가 1위래’ 했는데 안 믿다가 보여 달라고 하더라. 자기가 찾아보면 되는데”라고 답했다.

와이엇은 “믿었는데 내심 티내고 싶지 않았다. ‘아닐 거야’ 그랬는데 보고 ‘오오 1등 했어’ 그랬다”고 말했다. 차트 1위에 가장 격한 리액션을 보인 멤버가 와이엇이었다고. DJ 영재와 영케이는 온앤오프의 데뷔 3주년과 공식 팬클럽 창단도 축하했다. (사진=MBC ‘아이돌라디오’ 유튜브 생중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