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넥스트 네이마르' 마그누 계약 임박.. 이적료 420억 거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이 '넥스트 네이마르'로 불리는 브라질의 특급 유망주 영입이 임박했다.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리버풀은 브라질 U-17 대표팀 경력의 탈레스 마그누(18, 바스쿠 다 가마)를 노리고 있다.
'아스'는 "리버풀이 거물급 선수 영입은 하지 않지만, 마그누 영입으로 전력을 올리려 한다"고 전했다.
포르투갈 '에스포르치 뉴스 문두'는 "리버풀이 마그누 영입에 가장 앞섰다"며 유럽 내 여러 팀과의 영입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리버풀이 ‘넥스트 네이마르’로 불리는 브라질의 특급 유망주 영입이 임박했다.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리버풀은 브라질 U-17 대표팀 경력의 탈레스 마그누(18, 바스쿠 다 가마)를 노리고 있다. ‘아스’는 “리버풀이 거물급 선수 영입은 하지 않지만, 마그누 영입으로 전력을 올리려 한다”고 전했다.
포르투갈 ‘에스포르치 뉴스 문두’는 “리버풀이 마그누 영입에 가장 앞섰다”며 유럽 내 여러 팀과의 영입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했다.
마그누는 지난해 브라질에서 열린 U-17 월드컵에서 5골을 넣으며 브라질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 대회의 활약으로 리버풀을 비롯한 세비야,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라치오, AS 로마,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 수많은 팀이 관심을 내비쳤다. 리버풀도 그중 한 팀이었다.
그리고 리버풀이 마그누의 마음을 잡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바스쿠 다 가마는 브라질의 원더키드인 이 선수에 대해 3,000만 유로(약 420억원)의 이적료를 설정했다”고 전했다.
사진=아스 홈페이지 캡처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피셜] '발렌시아 캡틴' 파레호, 비야레알 이적.. 4년 계약 체결
- 호날두, 피를로 감독 선임 반응을 SNS에? "승선"
- 'K리그2 최다 관중' 대전, 17일 경기 티켓 예매 오픈
- [UCL 8강] '파살리치 선제골' 아탈란타, 파리 생제르맹에 1-0 리드(전반 종료)
- 맨유, 뎀벨레 만났다! 그런데 산초 대안이라니.. 호구딜?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