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레디백 열풍에"..스타벅스, 2Q 영업익 617억원 전년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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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란 악재에도 월등한 실적을 냈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의 2분기 영업이익은 617억원으로 전년(400억원) 대비 54% 성장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매장 내 테이블을 줄이고 일부 매장 영업시간을 단축했다.
실제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63억원으로 24% 감소하며 코로나19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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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스타벅스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란 악재에도 월등한 실적을 냈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의 2분기 영업이익은 617억원으로 전년(400억원) 대비 54% 성장했다.
매출은 482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4580억원)보다 5.3%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462억원으로 52% 상승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매장 내 테이블을 줄이고 일부 매장 영업시간을 단축했다. 실제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63억원으로 24% 감소하며 코로나19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하지만 2분기엔 저력을 되찾았다. 비대면 흐름에 맞는 사이렌오더 주문에 고객이 몰렸다. 다양한 굿즈 상품 구매 열풍에 덩달아 커피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전체 매장 수를 지난해말(1378점) 대비 60점 추가해 절대적인 판매망을 늘린 것도 주효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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