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걸스 출신 봄수연 측 "SNS 사칭 계정..스폰·임신 사실무근"

한윤종 2020. 8. 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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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포켓걸스' 출신 봄수연이 SNS 사칭 피해를 당한 가운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봄수연의 인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계정에는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다", "중국에서 거주하다가 한국에 와서 (재력가와) 조건만남을 가졌고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한편 봄수연은 2015년 포켓걸스 멤버로 데뷔했고 지금은 팀에서 탈퇴해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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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봄수연 SNS
 
그룹 '포켓걸스' 출신 봄수연이 SNS 사칭 피해를 당한 가운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봄수연의 인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계정에는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다", "중국에서 거주하다가 한국에 와서 (재력가와) 조건만남을 가졌고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봄수연 소속사 미스다카 측은 “SNS는 사칭 계정"이라며 스폰과 임신설에 대해서 ”사실무근“라고 해명했다.

한편 봄수연은 2015년 포켓걸스 멤버로 데뷔했고 지금은 팀에서 탈퇴해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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