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진영, 종교 모임 논란 언급 "어느 조직도 상관 없어..지금도 종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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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박진영이 사이비 논란이 일었던 종교 모임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박진영, 선미, 작곡가 김형석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진영은 책을 낸 이유로 사이비 논란이 불거졌던 성경공부 모임을 언급했다.
예루살렘에서 2달간 지내며 성경공부를 했는데도 종교를 믿지 않았다는 박진영은 친구의 권유로 성경공부를 하게 됐고, 자신의 설명 덕분에 친구가 종교를 믿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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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박진영이 사이비 논란이 일었던 종교 모임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박진영, 선미, 작곡가 김형석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자신이 쓴 책이 출간된다며 "책을 쓰다보니 중요한 시점에 제가 '라디오스타'에 나왔더라. 그때 제가 갖고 있던 가장 큰 고민이 자막에 잘 나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종교에 대해 말하는 '라디오스타' 장면을 책에 싣느라 큰 돈을 썼다며 "그렇게까지 비쌀 줄 몰랐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녹화에 앞서 MC들에게 자신의 책을 보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데프콘은 "깜짝 놀랐다. 나한테도 보냈더라"며 "책을 읽어봤다. 중간에 종교가 확 들어온다. 제가 크리스천이잖나. 크리스천 게이지로 따지면 거의 모세 레벨이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책을 낸 이유로 사이비 논란이 불거졌던 성경공부 모임을 언급했다.
예루살렘에서 2달간 지내며 성경공부를 했는데도 종교를 믿지 않았다는 박진영은 친구의 권유로 성경공부를 하게 됐고, 자신의 설명 덕분에 친구가 종교를 믿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계속된 성경공부로 종교를 믿게 됐다는 그는 "처음으로 믿음을 갖고 가르치니까 얼마나 신나겠나"라며 "처음으로 믿어지고 나서 가르치는데 그때 취재가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어느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한다고 오해할 수 있게 기사가 나갔다. 전혀 아니다"라며 "어느 조직과도 연결이 안 되고 우리끼리 하는 거다. 언론들이 취재했더니 아닌 거다. 그런데 아무도 아니라고는 기사를 안 써줬다"고 전했다.
데프콘은 "종파가 어떻게 되나. 저는 대한기독교감리회다"라고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저는 종파가 없다. 아직도 우리끼리다"라고 답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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