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정우용 기자 2020. 8. 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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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는 12일 김천시의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김천대는 내년 4월까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을 발굴·육성하고, 청년에게 취·창업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청년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은 김천시에 거주하는 15~39세 미취업자 15명을 대상으로 사업 개발, 홍보·판로 개척, 상품디자인 개발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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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수행기관 협약식을 마친 김충섭 김천시장과 윤옥현 김천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대 제공) 2020.8.12/© 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천대는 12일 김천시의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김천대는 내년 4월까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을 발굴·육성하고, 청년에게 취·창업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청년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은 김천시에 거주하는 15~39세 미취업자 15명을 대상으로 사업 개발, 홍보·판로 개척, 상품디자인 개발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김천시는 선발된 청년들에게 사무공간과 회의실 제공, 청년 1인당 최저 인건비와 4대 보험료를 최대 6개월간 지급하고 24주의 개별코칭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열선 산학협력단장은 "최적화, 차별화된 취·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취업·창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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