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국악단 김민지, 고령우륵가야금대회 대통령상

임선우 2020. 8. 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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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립국악단 김민지 단원이 제29회 '고령 전국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우륵대상을 수상했다.

7~9일 경북 고령군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201팀 226명 중 최고의 가야금 실력을 뽐내며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을 거머쥐었다.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가야금 부문 동상, 탄금대 전국가야금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완산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종합대상 등으로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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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청주시립국악단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립국악단 김민지 단원이 제29회 '고령 전국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우륵대상을 수상했다.

7~9일 경북 고령군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201팀 226명 중 최고의 가야금 실력을 뽐내며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을 거머쥐었다. 상장과 트로피,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2012년 청주시립국악단에 입단한 김민지는 추계예술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를 졸업한 뒤 한양대학교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가야금 부문 동상, 탄금대 전국가야금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완산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종합대상 등으로 주목받아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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