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방망이로 성매매업소 부순 20대 체포.."정화하려고"
권태훈 기자 2020. 8. 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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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1일 성매매 집결지 안에 있는 업소를 둔기로 파손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A(26)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영등포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를 찾아가 업소 5채의 유리창을 야구방망이로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에서 '집창촌을 정화하기 위해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절차에 따라 A 씨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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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1일 성매매 집결지 안에 있는 업소를 둔기로 파손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A(26)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영등포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를 찾아가 업소 5채의 유리창을 야구방망이로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을 지나던 행인들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제압했고,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A 씨는 경찰에서 '집창촌을 정화하기 위해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절차에 따라 A 씨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태훈 기자rhors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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