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수재민 돕기에 1억 쾌척..스타 기부 잇따라
박미애 2020. 8. 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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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수재민 돕기에 거액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장기간 이어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신혜가 TV를 보다가 수해 지역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기부를 하게 됐다"며 "조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신혜뿐 아니라 수재민들을 위한 스타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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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박신혜가 수재민 돕기에 거액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장기간 이어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신혜가 TV를 보다가 수해 지역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기부를 하게 됐다”며 “조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신혜는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선행 스타다. 앞서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00만원을,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박신혜뿐 아니라 수재민들을 위한 스타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같은 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은 1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방송인 유재석은 1억원을, 신민아·김우빈 커플은 각각 5000만원을 기부했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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